1/25ㅣ 여호수아 8:24-35
제목ㅣ하나님이 누구신지,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기
은혜받은 말씀
여호수아 8:24 이스라엘이 자기들을 광야로 추격하던 모든 아이 주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은혜 받은 내용
이전에 수치와 패배를 경험했던 바로 그 자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다. 살다보면 나의 잘못으로 수치와 실패를 경험할 때가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로 그 자리에서도 새로운 승리를 주신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수치와 절망의 자리처럼 보였으나, 하나님은 그 자리를 소망과 승리의 자리로 바꾸신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함께 그 문제를 두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회개하는 자리로 나아갔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돌아올 때, 그분 앞에 나의 삶을 내려놓고 씨름할 때 그 자리도 회복의 자리가 될 수 있다. 실패와 수치에 집중하기보다 그것을 온전히 뒤집으사 승리로 바꾸실 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길. 부활에 소망을 두길,
아골 골짜기와 마찬가지로, 아이성의 폐허와 아이 왕의 시체 위에 쌓인 돌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기뻐하지 않으시는 가하는 보여준다. 백성들은 자손들에게 그것을 교육해야 했다.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더 나아가 무엇을 기뻐하지 않으시는지를 함께 말이다. 은혜는 우리에게 거저주어지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담겨 있지만, 그 은혜가 우리에게 거저 오기까지는 그리스도의 값비싼 눈물과 죽으심이 있었다. 그 눈물과 죽으심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여전히 자리한 죄를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지만, 지금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하시지 않는다. 우리의 소원과 기대보다 우리는 더 큰 목적을 부여받은 존재다. 그리스도를 닮는 자리, 우리를 보면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 수 있는 자리이다.
적용 ㅣ
1. 하나님, 나의 수치와 실패를 두고 후회와 자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가, 그것이 승리와 영광의 현장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신뢰하게 해주세요.
2.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시지만, 지금 모습보다 더 복된 자리, 그리스도를 닮은 자리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1/25ㅣ 여호수아 8:24-35
제목ㅣ하나님이 누구신지, 우리가 누구인지 기억하기
은혜받은 말씀
여호수아 8:24 이스라엘이 자기들을 광야로 추격하던 모든 아이 주민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은혜 받은 내용
이전에 수치와 패배를 경험했던 바로 그 자리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승리와 하나님의 영광을 경험한다. 살다보면 나의 잘못으로 수치와 실패를 경험할 때가 있다. 그런데, 하나님은 바로 그 자리에서도 새로운 승리를 주신다.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수치와 절망의 자리처럼 보였으나, 하나님은 그 자리를 소망과 승리의 자리로 바꾸신다. 이것이 가능했던 이유는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장로들이 함께 그 문제를 두고 하나님 앞에 엎드리며 회개하는 자리로 나아갔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돌아올 때, 그분 앞에 나의 삶을 내려놓고 씨름할 때 그 자리도 회복의 자리가 될 수 있다. 실패와 수치에 집중하기보다 그것을 온전히 뒤집으사 승리로 바꾸실 수 있는 하나님을 바라보길. 부활에 소망을 두길,
아골 골짜기와 마찬가지로, 아이성의 폐허와 아이 왕의 시체 위에 쌓인 돌은 하나님께서 무엇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기뻐하지 않으시는 가하는 보여준다. 백성들은 자손들에게 그것을 교육해야 했다. 하나님이 무엇을 기뻐하시는지, 더 나아가 무엇을 기뻐하지 않으시는지를 함께 말이다. 은혜는 우리에게 거저주어지기에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이 담겨 있지만, 그 은혜가 우리에게 거저 오기까지는 그리스도의 값비싼 눈물과 죽으심이 있었다. 그 눈물과 죽으심은 하나님이 우리 안에 여전히 자리한 죄를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시지만, 지금 모습 그대로 괜찮다고 하시지 않는다. 우리의 소원과 기대보다 우리는 더 큰 목적을 부여받은 존재다. 그리스도를 닮는 자리, 우리를 보면 하나님이 누군지를 알 수 있는 자리이다.
적용 ㅣ
1. 하나님, 나의 수치와 실패를 두고 후회와 자책에 머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들고 나아가, 그것이 승리와 영광의 현장으로 변화될 수 있음을 신뢰하게 해주세요.
2. 하나님,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시지만, 지금 모습보다 더 복된 자리, 그리스도를 닮은 자리를 원하신다는 사실을 기억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