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죄에서 돌이킬 것

한지은
2025-08-30

8/30


겔 23:1

나 여호와가 말하였은즉 그 일이 이루어질지라 내가 돌이키지도 아니하고 아끼지도 아니하며 뉘우치지도 아니하고 행하리니 그들이 네 모든 행위대로 너를 재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심판하신다고 하신다. 녹이슨 가마에 비유하시며 그 가마를 달구어 그안에 더러운 것을 모두 녹아 소멸되게 하신다고 하신다. 나는 하나님을 떠올리면 늘 사랑의 하나님 인자하시고 내 모든 허물을 덮어주시는 하나님으로 인지한다. 물론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시지만, 하나님은 인자하심과 동시에 질투의 하나님이심을 자주 잊는것 같다. 하나님의 캐릭터를 인자하심만 생각하는 모습이 가마안의 안전한고기라고 착각하며 안주하는 안일한 신앙생활이 아닌가 묵상하게 된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을 분명히 인지하며 하나님 앞에 서는지? 하나님은 다 용서해주신다 생각하며 죄에 대해 독한 마음으로 돌이키지 않았던것 같다. 매일 큐티를 하며 나를 연단해야 함을 다시한번 느낀다. 죄에 둔하여 지고 예민하게 반응하지 못하는 내게 말씀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용서하신다 생각하고 전혀 성화되지 못한 반복적인 죄를 짓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새사람으로 날마다 거듭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성령 충만하게 하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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