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디모데에게 '내 아들아' 이렇게 불렀다. 왜냐하면 그가 하는 짓이 너무나도 자신을 닮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아마도 디모데를 무척 좋아했던 모양이다. 그런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이제 죽음을 얼마 앞둔 바울은 전수해 주고 싶은 아주영적 비밀들을 다 쏟아 낸다.
"그리스도 안에서 강해져라" (1절) "복음이 흘러 가도록 해라!" (2절) "좋은 병사 ... 고난을 받으라" (3절) "좋은 병사가 되는 법" (4-6절)
그러나 이 영적 비밀들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말한 것을 "생각해 보라"고 권면한다. 그리하면 "총명"이 그에게 찾아와 모든 일을 능히 할 수 있을 것을 예고한다. '느낌대로 살라'고 말하는 시대에서 '생각하며 살라'는 이야기는 역설적이다. 그러나 후자가 맞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을 능가하는 '총명'이 우리에게 은혜를 몰고 올 것이다. 그래서 기대가 된다.
삶의 적용:
1 생각하며 살자~ 생각없이 살다 보니 다시 책상이 지저분해지고 있다. 먼저 책상부터 정리~
2 오늘 하루, 느낌이 아니라 좀 더 생각하고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자~ 그래야 좋은 군사가 된다.
11/3 큐티 (딤후 2:1-13)
제목: 생각하며 살아라~
말씀:
7절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 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바울은 디모데에게 '내 아들아' 이렇게 불렀다. 왜냐하면 그가 하는 짓이 너무나도 자신을 닮았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래서 바울은 아마도 디모데를 무척 좋아했던 모양이다. 그런 영적 아들 디모데에게 이제 죽음을 얼마 앞둔 바울은 전수해 주고 싶은 아주영적 비밀들을 다 쏟아 낸다.
"그리스도 안에서 강해져라" (1절) "복음이 흘러 가도록 해라!" (2절) "좋은 병사 ... 고난을 받으라" (3절) "좋은 병사가 되는 법" (4-6절)
그러나 이 영적 비밀들이 결코 쉽지만은 않다. 그래서 바울이 말하기를 내가 말한 것을 "생각해 보라"고 권면한다. 그리하면 "총명"이 그에게 찾아와 모든 일을 능히 할 수 있을 것을 예고한다. '느낌대로 살라'고 말하는 시대에서 '생각하며 살라'는 이야기는 역설적이다. 그러나 후자가 맞다.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고, 주님의 마음으로 세상을 산다면 세상을 능가하는 '총명'이 우리에게 은혜를 몰고 올 것이다. 그래서 기대가 된다.
삶의 적용:
1 생각하며 살자~ 생각없이 살다 보니 다시 책상이 지저분해지고 있다. 먼저 책상부터 정리~
2 오늘 하루, 느낌이 아니라 좀 더 생각하고 하고 싶은 일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자~ 그래야 좋은 군사가 된다.
3 복음은 동사다. 잠시 쉬지만, 너무 게으르지는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