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기자가 찬양을 선포한다. 그분을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감사함이 많아서… 그분 하신 일이 워낙 크고 좋아서 즐거워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가 하신 일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은혜와 자비를 잊지 못한다. ‘할렐루야~’ 찬양하며 살고 싶다. 하나님이 찬양을 심어 주셔야만 가능하다.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며 찬양을 심어주신다. 그를 경외함이란? 그분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분이 찬양케 하신다.
삶의 적용:
1 오늘도 수련회 중에 하나님을 진심으로 먼저 인정하고, 하나님을 하나님 답게 대우해 드리자~
2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사랑하라’ 오늘도 더 많이 사랑하는 시간을 보내자~ 가족도… 함께 참석한 목사님 부부들도… 먼저 일어나서 움직이고, 돕고 섬기기!
7/7 큐티 (시 111:1-10)
제목: 할렐루야~
말씀:
1절 할렐루야, 내가 정직한 자들의 모임과 회중 가운데에서 전심으로 여호와께 감사하리로다
시편 기자가 찬양을 선포한다. 그분을 찬양할 수 밖에 없는 이유… 감사함이 많아서… 그분 하신 일이 워낙 크고 좋아서 즐거워하지 않을 수가 없는 것이다. 그가 하신 일을 기억하는 사람들은 그분의 은혜와 자비를 잊지 못한다. ‘할렐루야~’ 찬양하며 살고 싶다. 하나님이 찬양을 심어 주셔야만 가능하다. 하나님은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기이한 일들을 행하시며 찬양을 심어주신다. 그를 경외함이란? 그분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하는 것이다. 그러면 그분이 찬양케 하신다.
삶의 적용:
1 오늘도 수련회 중에 하나님을 진심으로 먼저 인정하고, 하나님을 하나님 답게 대우해 드리자~
2 그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필요하다. ‘사랑하라’ 오늘도 더 많이 사랑하는 시간을 보내자~ 가족도… 함께 참석한 목사님 부부들도… 먼저 일어나서 움직이고, 돕고 섬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