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그분은 참 대사셨다

박성수 (무익한 종)
2026-01-19

1/19 큐티 (마 4:12-25)

제목: 그분은 대사셨다


말씀: 

25절 갈릴리와 데가볼리와 예루살렘과 유대와 요단 강 건너편에서 수많은 무리가 따르니라


     어제 간첩과 대사에 대한 메세지를 전했다. 오늘 본문에 보니 예수님은 확실히 ‘하나님 나라 대사’가 맞다. 우선, 자신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느니라’ 자신이 무엇을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확실히 선포하고 있다. 그리고 그 나라를 적극적으로 홍보한다. 그런데 그는 ‘무대포’식 사역을 하지 않았다. 물러날 때와 적극적이어야 할 때를 잘 구분한다. 


     세례 요한이 잡혔을 때, 그때 예수께서는 무모한 도전을 하지 않으시고 잠시 사역의 자리를 옮기신다. 그리고 갈릴리 일대에서 적극적으로 함께 동역할 사람들을 부르고, 하나님 나라 선교 사역에 앞장선다. ’무조건 열심히?’가 답이 아니다. 물러나야 할 때와 적극적일 때를 잘 구분해야 한다. 예수님의 이 지혜와 탁월함이 사람들을 불러 모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최선을 다해 가르치신다. 


삶의 지혜

1 예수님에게 한 수 배웠다. 적극적으로 싸우고 싶었으나… 잠시 물러나라 말씀하시니 감사합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2 어디서 적극적이어야 하는지… 그 장소를 분별해야겠다. 

3 나의 정체성, 하나님 나라 백성, 그리스도인, 부산온누리교회 담임목사… 잊지 말자! 

4 그분이 부르시면, ‘아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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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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