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행일치의 근본이신 주님을 따라 사람을 낚는 어부의 삶, 그리스도인
[오늘의 말씀 요약]
세례 요한이 잡힌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은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으로 가신다. 이때부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전파하시고,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제자로 부르신다. 온 갈릴리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신다.
[배경 및 전후 맥락]
예수님의 세례(3:1-17)와 광야 시험(4:1-11)이 하늘나라를 실현하는 메시아 사역의 준비였다면, 4:12-25은 메시아의 활동으로 하늘나라의 복음이 시작됨을 알린다. 예수님의 첫 번째 사역은 앞으로 펼쳐질 하늘나라의 복음이 어떻게 전파될지를 미리 보여 준다. 예수님은 흑암에 앉은 백성을 비추는 큰 빛으로 오셔서 하늘나라의 첫 백성을 부르시며 치유와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신다.
[구조]
1. 흑암에 앉은 백성의 큰 빛(12-17절)
2. 하늘나라의 새 백성(18-22절)
3. 갈릴리 사역의 출발(23-25절)
[핵심 메세지]
예수님이 갈릴에서 보여 주신 첫 번째 모습은 제자들을 부르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시는 것이었다. 제자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첫 백성으로 사람들을 낚는 어부로 부름 받았다. 제자들은 예수님처럼 흑암에 앉은 사람들을 회복하는 일에 참여한다. 예수님이 가지고 오신 하늘나라는 사람들을 회복시키고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며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것이다. 회복하고 가르치시는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이 하늘나라의 복음이다.
헤헷, 언행일치의 근본이신 하나님은 늘 이루신다 하나님께서 이야기하신 것들을 그러니 얼마나 좋으신가 ! 그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따르며 하나님을 총총 붙좇아 사는 삶을 참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다. 가르쳐주시는대로 잘 배우고 그대로 따르기만하면 또한 모두 책임져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침부터 사랑 그 자체로 내 귀와 눈을 여시고 마음을 활짝열어 어 더욱 사랑의 발걸음을 띄게하심 감사합니당 하나님 ! 그렇게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전하시며 그 사역을 기꺼이 감당하셨던 것 처럼 나도 해보자 ~ 오늘도 이번주도 화이팅 ! 말씀 묵상의 자리, 교제의 자리, 기도의 자리 등을 통해 내게 주신 달란트들로 섬기고 섬김받고 나누며 함께 하는 울타리 속 기쁨 듬뿍 누리고, 또한 내가 진짜로 사랑해야하는 그 사랑이 흘러가야하는 곳에 듬뿍 예쁜 사랑을 흘려보내고 기쁨이 되어주기 !
언행일치의 근본이신 주님을 따라 사람을 낚는 어부의 삶, 그리스도인
[오늘의 말씀 요약]
세례 요한이 잡힌 소식을 들으신 예수님은 나사렛을 떠나 가버나움으로 가신다. 이때부터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전파하시고, 베드로와 안드레, 야고보와 요한을 제자로 부르신다. 온 갈릴리를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약한 것을 고치신다.
[배경 및 전후 맥락]
예수님의 세례(3:1-17)와 광야 시험(4:1-11)이 하늘나라를 실현하는 메시아 사역의 준비였다면, 4:12-25은 메시아의 활동으로 하늘나라의 복음이 시작됨을 알린다. 예수님의 첫 번째 사역은 앞으로 펼쳐질 하늘나라의 복음이 어떻게 전파될지를 미리 보여 준다. 예수님은 흑암에 앉은 백성을 비추는 큰 빛으로 오셔서 하늘나라의 첫 백성을 부르시며 치유와 가르침을 중심으로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신다.
[구조]
1. 흑암에 앉은 백성의 큰 빛(12-17절)
2. 하늘나라의 새 백성(18-22절)
3. 갈릴리 사역의 출발(23-25절)
[핵심 메세지]
예수님이 갈릴에서 보여 주신 첫 번째 모습은 제자들을 부르고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시는 것이었다. 제자들은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첫 백성으로 사람들을 낚는 어부로 부름 받았다. 제자들은 예수님처럼 흑암에 앉은 사람들을 회복하는 일에 참여한다. 예수님이 가지고 오신 하늘나라는 사람들을 회복시키고 사탄의 세력을 물리치며 하나님의 뜻을 가르치는 것이다. 회복하고 가르치시는 예수님이 오셨다는 소식이 하늘나라의 복음이다.
헤헷, 언행일치의 근본이신 하나님은 늘 이루신다 하나님께서 이야기하신 것들을 그러니 얼마나 좋으신가 ! 그 이루시는 하나님을 믿으며 하나님을 따르며 하나님을 총총 붙좇아 사는 삶을 참 행복하고 즐거운 삶이다. 가르쳐주시는대로 잘 배우고 그대로 따르기만하면 또한 모두 책임져주시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도 아침부터 사랑 그 자체로 내 귀와 눈을 여시고 마음을 활짝열어 어 더욱 사랑의 발걸음을 띄게하심 감사합니당 하나님 ! 그렇게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전하시며 그 사역을 기꺼이 감당하셨던 것 처럼 나도 해보자 ~ 오늘도 이번주도 화이팅 ! 말씀 묵상의 자리, 교제의 자리, 기도의 자리 등을 통해 내게 주신 달란트들로 섬기고 섬김받고 나누며 함께 하는 울타리 속 기쁨 듬뿍 누리고, 또한 내가 진짜로 사랑해야하는 그 사랑이 흘러가야하는 곳에 듬뿍 예쁜 사랑을 흘려보내고 기쁨이 되어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