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이신 여호와와 동행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주실 땅을 기대하기 ~
[오늘의 말씀요약]
: 모세가 죽자,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백성을 데리고 요단을 건너가라고 명하심. 그러면서 그들이 밟는 모든 땅,
곧 그들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을 주겠다고 하심. 또한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처럼 여호수아와 함께하실 것이니,
강하고 담대하며 율법을 묵상하고 그대로 행하라고 하심.
모세의 죽은 이후, 여호수아가 새시대의 지도자로 세움 받는 장면이다. 여호수아의 본문의 시작을 보면 오경과의 문학적
연속을 암시하고, 주제적, 신학적으로도 연속성을 가진다. 이스라엘 지도자로 세워진 여호수아가 단순히 모세를 계승한
것이 아니다. 본문은 모세의 단절과 함께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새롭게 일하심을 강조한다. 본문은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격려와 명령, 그리고 율법에 대한 순종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후에는 백성을 향한 여호수아의 명령이
이어지며, 약속의 땅 정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이장은 여호수아서 전체의 주제를 요약하며,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임재의 확신을 강조한다.
[구조]
1절: 새로운 시대로 진입
2-7절: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
2-4: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셨던 약속
5: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시는 약속
6-7: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시는 명령
8-9절: 여호수아가 감당해야 하는 책임
핵심메세지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여호수아에게 위로의 말씀과 사명이 주어짐. 모세의 죽음이라는 커다란 전환점에서,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부르시고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반복하신다. 이는 단순한 격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약속에 근거한 담대함의 요청이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수종자에서 여호와의 종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그 여정의 핵심은 율법에 대한 순종이다. 땅을 차지하는 목표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불가능하기 때문.
하나님은 사명을 주시기 전에 먼저 함께하심을 약속하심. 이것이 참된 용기의 근원이다 ~
여호와의 종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그 여정의 핵심은 율법에 대한 순종이라는 메세지가 선명하게 다가오며,
주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불가능하다는 말씀 !
그리고 사명을 주시기 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듬뿍 누리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연말도 내년도 여전하게 하나님의 말씀 곁에 꼬옥 붙들려 하나님과 함께 하고싶다.
계속해서 내 마음을 무겁게 짖누르던 사안이 있었다. 매년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고민이지만, 내년에 또 반복될지도(?)
깊이 고민하고 이번에도 계속 말씀도 묵상하고 기도로 물으며, 또 주변에 중보기도도 부탁하며 결정을 내렸고, 평안하다.
선택은 내 몫이고, 그로 인한 책임도 내 몫이다. 내 선택이다. 허용하시면 그것을 통해 또 하실 일이 있으실 것임을 안다.
그리고 귀가 후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건너가는 사안인지 우회하는 길인지는 나는 알수가 없지만, 그 길들 가운데 이루실 일들도 지난 경험들을 통해 다시 기대하게되고, 오히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계획과 맡겨주실 사명에 대해 기대하고 소망을 갖게 되며.. 그 하나님의 뜻에 구속됨으로 다시 자유하는 기쁨이 찾아오는 듯하다. 참된 안식이다. 오히려 생각과 마음이 선명해지며 해야할 이미 주어진 일들을 차곡차곡 은사대로 달란트대로 한해를 잘 마무리 해봐야겠다. 그렇게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회의 돕는배필이 되어야겠다고 올해도 한뼘 더 성장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올 특새 끝에 부어주신 사랑과 자원하는 심령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분깃을 기도하며 말이다. 나를 고통스럽게도 하지 않으시고, 늘 안전하게 보호하여 내 역량대로 울타리 안에서 나를 힘껏 미시는 하나님.
그 일에 강하고 담대히, 주님께서 져주시는 짐들로 짐이 짐처럼 여겨지지 않으며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일이 무엇일까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저물어가는 한해 내년일지 후내년일지 몰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대하며 쫄쫄 아빠를 따라가보자 ~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어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사랑합니다 ! ♥
삶의 적용: 주말동안에 교제들을 통해 영혼이 소생하는 열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데 있던 쓸모를 기억하자. 반드시 나의 역량과 달란트대로 부르심이 있을 것임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보자 ^ ^*
힘이신 여호와와 동행하며, 강하고 담대하게 주실 땅을 기대하기 ~
[오늘의 말씀요약]
: 모세가 죽자,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백성을 데리고 요단을 건너가라고 명하심. 그러면서 그들이 밟는 모든 땅,
곧 그들 조상에게 약속하신 땅을 주겠다고 하심. 또한 모세와 함께하셨던 것처럼 여호수아와 함께하실 것이니,
강하고 담대하며 율법을 묵상하고 그대로 행하라고 하심.
모세의 죽은 이후, 여호수아가 새시대의 지도자로 세움 받는 장면이다. 여호수아의 본문의 시작을 보면 오경과의 문학적
연속을 암시하고, 주제적, 신학적으로도 연속성을 가진다. 이스라엘 지도자로 세워진 여호수아가 단순히 모세를 계승한
것이 아니다. 본문은 모세의 단절과 함께 하나님이 여호수아와 새롭게 일하심을 강조한다. 본문은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격려와 명령, 그리고 율법에 대한 순종의 중요성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이후에는 백성을 향한 여호수아의 명령이
이어지며, 약속의 땅 정복이 본격적으로 시작됨. 이장은 여호수아서 전체의 주제를 요약하며, 하나님 말씀에 대한 순종과
임재의 확신을 강조한다.
[구조]
1절: 새로운 시대로 진입
2-7절: 여호수아를 향한 하나님의 약속과 명령
2-4: 하나님이 모세에게 하셨던 약속
5: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시는 약속
6-7: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하시는 명령
8-9절: 여호수아가 감당해야 하는 책임
핵심메세지는 새로운 시작 앞에 선 여호수아에게 위로의 말씀과 사명이 주어짐. 모세의 죽음이라는 커다란 전환점에서,
하나님은 여호수아를 부르시고 "강하고 담대하라"는 말씀을 반복하신다. 이는 단순한 격려가 아니라,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약속에 근거한 담대함의 요청이다 여호수아는 모세의 수종자에서 여호와의 종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그 여정의 핵심은 율법에 대한 순종이다. 땅을 차지하는 목표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불가능하기 때문.
하나님은 사명을 주시기 전에 먼저 함께하심을 약속하심. 이것이 참된 용기의 근원이다 ~
여호와의 종으로 성장해 가는 여정을 시작하는데, 그 여정의 핵심은 율법에 대한 순종이라는 메세지가 선명하게 다가오며,
주시는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떠나서는 불가능하다는 말씀 !
그리고 사명을 주시기 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을 듬뿍 누리는 것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연말도 내년도 여전하게 하나님의 말씀 곁에 꼬옥 붙들려 하나님과 함께 하고싶다.
계속해서 내 마음을 무겁게 짖누르던 사안이 있었다. 매년 똑같은 자리에서 똑같은 고민이지만, 내년에 또 반복될지도(?)
깊이 고민하고 이번에도 계속 말씀도 묵상하고 기도로 물으며, 또 주변에 중보기도도 부탁하며 결정을 내렸고, 평안하다.
선택은 내 몫이고, 그로 인한 책임도 내 몫이다. 내 선택이다. 허용하시면 그것을 통해 또 하실 일이 있으실 것임을 안다.
그리고 귀가 후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건너가는 사안인지 우회하는 길인지는 나는 알수가 없지만, 그 길들 가운데 이루실 일들도 지난 경험들을 통해 다시 기대하게되고, 오히려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계획과 맡겨주실 사명에 대해 기대하고 소망을 갖게 되며.. 그 하나님의 뜻에 구속됨으로 다시 자유하는 기쁨이 찾아오는 듯하다. 참된 안식이다. 오히려 생각과 마음이 선명해지며 해야할 이미 주어진 일들을 차곡차곡 은사대로 달란트대로 한해를 잘 마무리 해봐야겠다. 그렇게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교회의 돕는배필이 되어야겠다고 올해도 한뼘 더 성장하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올 특새 끝에 부어주신 사랑과 자원하는 심령과 사랑하는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분깃을 기도하며 말이다. 나를 고통스럽게도 하지 않으시고, 늘 안전하게 보호하여 내 역량대로 울타리 안에서 나를 힘껏 미시는 하나님.
그 일에 강하고 담대히, 주님께서 져주시는 짐들로 짐이 짐처럼 여겨지지 않으며 기쁨으로 감당할 수 있을 것 같다.
그 일이 무엇일까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저물어가는 한해 내년일지 후내년일지 몰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기대하며 쫄쫄 아빠를 따라가보자 ~
지금도 나와 함께 하시어 나의 힘이 되시는 여호와 하나님 사랑합니다 ! ♥
삶의 적용: 주말동안에 교제들을 통해 영혼이 소생하는 열매,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데 있던 쓸모를 기억하자. 반드시 나의 역량과 달란트대로 부르심이 있을 것임을 신뢰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려보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