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절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바울이 디모데와 마가를 보고 싶어한다. 아마 많이 힘들고 외로운 시간,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 오라"고 한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과연 나는 보고 싶은 사람일까?' 누군가에게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과연 그러할까?
삶의 적용:
1 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보고 싶은 사람일까? 마침 말씀 묵상 중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 감사하다. 내가 그래도 누군가에게 생각나는 사람이구나...
11/8 큐티 (딤후 4:9-22)
제목: 보고 싶은 사람인가?
말씀:
11절 누가만 나와 함께 있느니라 네가 올 때에 마가를 데리고 오라 그가 나의 일에 유익하니라
바울이 디모데와 마가를 보고 싶어한다. 아마 많이 힘들고 외로운 시간, 그리고 자신의 인생을 정리할 시간이라고 생각이 들어서인지 "특별히 가죽 종이에 쓴 것을 가져 오라"고 한다. 말씀을 묵상하면서 나 스스로에게 질문한다. '과연 나는 보고 싶은 사람일까?' 누군가에게 그랬으면 좋겠다. 그런데 과연 그러할까?
삶의 적용:
1 과연 나는 누군가에게 보고 싶은 사람일까? 마침 말씀 묵상 중에 친구에게서 전화가 왔다. ^^ 감사하다. 내가 그래도 누군가에게 생각나는 사람이구나...
2 내가 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전화를 좀 하자~
3 누군가에게 더 보고 싶은 사람이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