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Message :
세상에는 우리를 속이는 말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속이는 말에 빠져 있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더 나아가 자기 백성을, 우리들을 그 거짓과 속임에서 건져내시겠다고 하신다.
연약한 나의 모습,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고 원수 마귀가 나를 참소하려고 할 때, 십자가 복음이 다시 떠오른다. 맞다. 하나님이 날 참 많이 사랑하신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확증시켜 보여주셨다. 늘 기억하며 살자. 그 주님과 늘 같이 살자.
큐티
2025. 8. 6.
Title : 속임보다 더 큰 사랑 (겔 13:17-23)
Key Verse :
23 너희가 다시는 허탄한 묵시를 보지 못하고 점복도 못할지라 내가 내 백성을 너희 손에서 건져내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라
Message :
세상에는 우리를 속이는 말들이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가 그런 속이는 말에 빠져 있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더 나아가 자기 백성을, 우리들을 그 거짓과 속임에서 건져내시겠다고 하신다.
연약한 나의 모습, 부족한 나의 모습을 보고 원수 마귀가 나를 참소하려고 할 때, 십자가 복음이 다시 떠오른다. 맞다. 하나님이 날 참 많이 사랑하신다. 나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주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확증시켜 보여주셨다. 늘 기억하며 살자. 그 주님과 늘 같이 살자.
Application :
신앙이 삶이 되길 원합니다.
하나님과 늘 대면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