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할아버지가 와도 안되는 건 안된다.

이윤이
2025-08-08

할아버지가 와도 안되는 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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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노아, 다니엘, 욥, 이 세 사람이 거기에 있을지라도 그들은 자기의 공의로 자기의 생명만 건지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돌이킬 수 없는 심판에 대해 엄히 말하시는 말씀.
말씀을 통해서는 자기 구원은 자기에게만 있음을 보게 된다. 그리스도와 나 자신의 개인적인 관계인 것이다.

누군가의 믿음이 아무리 좋아도 그 믿음에 기대어 구원을 바랄 수는 없다.
우리 말에 '할아버지가 오셔도 안되는 일은 안되는 일이다 ~'라는 말씀이 같이 떠오른다.
안되는 일은 안되는 일이다. 오늘 내게 주시는 경고가 있을 것이다. 살피자 하루를.

그렇지만 한 의인의 믿음이 굳건하시기에 목숨까지 바쳐 모든 인류의 구원을 이루신 구원이기에
이분께는 의지할 수 있다. 이분께만 의지할 수 있다. 이분과의 깊은 관계가 있고 이분께서 상관해주셔야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분은 나의 하나뿐인 주인이 되신다. 예수 그리스도.
에스겔 자체로 통째로 큐티를 하는 것인 이 공동체 안에서 두번째 인듯한데.
새롭다. 시작에서 나눠지는 두 갈래의 반응을 넘어 세번째 반응이 이번 큐티를 통해 내 삶에 임하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뱡향이 된다.

하나님의 러브레터, 이 모든 심판에 하나님과 나 사이에 다리가 되어주시는 그리스도를 더욱 깊이 묵상하며
그분께 더욱 초점을 두게 된다... 너무 감사하고 은혜로운 일이다.

폭닥하니 평안하다 ~ 이 복이 누려짐은 오직 그리스도의 은혜인 것이다.
그 은혜로 오늘도 살아갈 수 있음을 그렇게 살아가기를 소망하며 하루시작 !

삶의 적용: 유혹에 문 열지말고, 할일들 차곡차곡 해내며, 찜찜하고 이상하면 그냥 그자리에 서서 하나님께 여쭙고 분별하자.
아닌 것은 아니다 ~ 그러고 선행도 차근차근 실천해 보자. 하나님이 주신 복을 누리며 한주 마무리해보자. 행복하다. 주님 사랑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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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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