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08ㅣ 에스겔 14:12-23
제목 ㅣ누구의 책임인가?
은혜받은 말씀
겔 14:23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은혜받은 내용
예루살렘에서 끌려나온 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심판과 징계가 얼마나 정의롭고 공의로운 행위였는지가 드러나게 된다고 말한다. 그분의 재판장 앞에 섰을 때 우리는 우리에게 내려진 선고가 심판이며 죽음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소망은 무엇인가? 그분의 사랑은 어디로 갔는가? 그분의 공의는 어떻게 감당할까? 그때 우리의 변호사이시며, 우리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본다. 우리를 대신하여 그분에게 임한 사망은 하나님의 공의가 바로 세워졌음을 보여준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그리스도가 사망에게 삼켜진다. 그리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됨을 보게 된다. 그 사랑과 공의를 자기의 것으로 누리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 그 심판대에 서야 하는 존재임을 아는 자들이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는 점점 흐려지고, 나같은 의인에게 베풀어주지 않는 은혜는 점점 선명해진다. 마음이 높아질 대로 높아졌다. 내가 마치 하나님께 아쉬울 것 없는 사람처럼,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베풀듯이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처음 주를 만났던 그 때 그 마음과 생각이 흐려진다.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감격하던 시절의 마음은 잊고, 지금은 주신 은혜가 당연한 것은 아닌가? 아니, 왜 이것 밖에 해주지 않는가? 하는 불만으로 커진다. 하나님, 당신의 은혜가 얼마나 깊고 처참한 자리에 있던 나에게 찾아왔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높고 깊은지를 기억하길 소망합니다.
적용 ㅣ
1. 하나님,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2. 하나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가 흐려지지 않게 해주세요.
08/08ㅣ 에스겔 14:12-23
제목 ㅣ누구의 책임인가?
은혜받은 말씀
겔 14:23 너희가 그 행동과 소행을 볼 때에 그들에 의해 위로를 받고 내가 예루살렘에서 행한 모든 일이 이유 없이 한 것이 아닌 줄을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은혜받은 내용
예루살렘에서 끌려나온 자들을 통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심판과 징계가 얼마나 정의롭고 공의로운 행위였는지가 드러나게 된다고 말한다. 그분의 재판장 앞에 섰을 때 우리는 우리에게 내려진 선고가 심판이며 죽음이라는 것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면 소망은 무엇인가? 그분의 사랑은 어디로 갔는가? 그분의 공의는 어떻게 감당할까? 그때 우리의 변호사이시며, 우리의 중보자이신 그리스도를 본다. 우리를 대신하여 그분에게 임한 사망은 하나님의 공의가 바로 세워졌음을 보여준다. 죄의 삯은 사망인데, 그리스도가 사망에게 삼켜진다. 그리나 그리스도의 부활과 승천을 통해 하나님의 공의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변화됨을 보게 된다. 그 사랑과 공의를 자기의 것으로 누리는 사람은, 바로 자신이 그 심판대에 서야 하는 존재임을 아는 자들이다.
나같은 죄인 살리신 주님의 은혜는 점점 흐려지고, 나같은 의인에게 베풀어주지 않는 은혜는 점점 선명해진다. 마음이 높아질 대로 높아졌다. 내가 마치 하나님께 아쉬울 것 없는 사람처럼, 내가 하나님을 위해 무언가를 베풀듯이 삶을 살아가는 것 같다. 처음 주를 만났던 그 때 그 마음과 생각이 흐려진다. 주신 은혜가 너무 커서 감격하던 시절의 마음은 잊고, 지금은 주신 은혜가 당연한 것은 아닌가? 아니, 왜 이것 밖에 해주지 않는가? 하는 불만으로 커진다. 하나님, 당신의 은혜가 얼마나 깊고 처참한 자리에 있던 나에게 찾아왔는지, 그 사랑이 얼마나 높고 깊은지를 기억하길 소망합니다.
적용 ㅣ
1. 하나님, 내가 이 자리에 있는 것이 당연하지 않음을 기억하게 해주세요.
2. 하나님,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은혜가 흐려지지 않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