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전적인 은혜

백연희
2025-09-09

9/9 큐티 (롬 4 : ~8)

제목 : 전적인 은혜

말씀 :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믿음의 사람 다윗왕!

 의로운 사람의 예로 두인물이 본문에 소개되어있다.

행위가 아님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은혜임을 강조한다.

아브라함도 아들이 있을것이다라는 말을 믿데 입술의 고백처럼 온전히 믿지 않는 실수를 범했다. 다윗도

밧세바 사건을 생각한다면 의로운 사람이 될수 없었다.

하지만 하나님은 그들을 믿어주시고 의롭다 해주셨다.전적인 하나님의 자비요 사랑이요 은혜다. 

부족하고 연약하고 내세울것 하나 없는 나를 하나님 

자녀 삼아 주심에 감사드린다. 새벽을 깨워서 말씀 듣게하시고 말씀으로 때론 만나주신다. 

나도 누군가에게 품어주고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선을 베푸는 사람이 되어보자.


오늘 새벽에 깨달음이 하나있다.

믿지 않는 남편이 가끔씩 애들 안혀놓고 하는 18번이 있다.

죽기전에 교회가고 지금은 공부하는게 더 중요하다. 

지금가나 그때가나 똑같다. 그렇게 말할때 난 할말이 없었는데 오늘 깨닫게해주셨다.

9시부터 일한자나 5시부터 일한자나 모두 품삯을 한달란트 받았다면 다들 5시에 가지않겠나. ..

모두 받은 품삯은 같겠지만 꼭 기억할것.!

주인이 그시간에 항상 오지 않는다는것과( 한치앞도 모름),

믿음의 기쁨을 모르고 (놓치고) 살아간다는것이다.

정말 맞다. 남편은 그렇게 말하지만 신앙생활의 기쁨을 모른다. 이기쁨을 더 많이 누리려면 더 빨리 감사하며 나가야되지않을까?

언젠가 남편도 이 기쁨을 함께 누렸으면 좋겠다.


적용 : 불평보다 감사하며 살기

           말씀과 주어진 일에 기쁨으로 나아가기

           더 사랑하며 표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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