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부족하지만 그럼에도...

기쁨
2025-09-09

말씀(로마서 4:6)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하여 다윗이 말한바


믿음의 조상이라 불리는 아브라함이나 다윗도 연약한 인간일 뿐...누구나 다 부족하고 실수투성이고 죄를 짓고. 그럼에도 넉넉한 사랑으로 받아주시고 안아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도 숨을 쉬고 살고 있습니다. 주체는 오직 하나님...먼지보다 작은 믿음을 보시고 의롭다 칭해주시고 품어주시는 주님께 오직 감사밖에 할 것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넉넉하기는 커녕 옹졸하기 그지없는 모습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는 나를 뒤돌아보면 부끄럽지만 어제보다는 조금은 나은 오늘의 내가 되기를..주님 붙잡고 나아가기를 소망해봅니다


적용

말씀과 기도밖에 없음을 또 다시 깨닫는 아침 오늘 하루 말씀 묵상하고 기도함으로 주님 앞에 깨어있도록 몸부림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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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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