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이미 받은 은혜로 넉넉히 살아갈 수 있도록

이윤이
2025-09-09

이미 받은 은혜로 넉넉히 살아갈 수 있도록 ; 이미 받은 사랑으로 넉넉히 사랑 (이것이 의를 앎)


5

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육신으로는 아브라함이나 우리라 별 차이가 없다. 그것에서 끝나면 별 볼일없는 인생들이다. 

주일 설교 불신의 조상 인간 아브라함이 모습처럼. 


그러나 아브라함에게는 믿음으로 의에 이르는 믿음의 조상이라는 더 큰 이름이 있다. 

오늘 날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육신의 윤이의 삶에서 끝날 것인가?

믿음으로 의에 이르는 윤이의 삶을 살 것인가? 


또 은혜로 의롭게 된 이 한명을 더 소개하시니 그것은 다윗. 

노동에 대한 정당한 대가로 주어지는 보수, 은혜가 아닌 마땅한 의무의 결과인 수고 삶

오늘 바울 선생님은 이를 믿음으로 받는 의와 대조하여 설명하며

일한 것(행위)이 없으나 하나님의 의로 여김을 받는 사람의 복에 대해 다윗도 말한 바를 인용하며 

"주께서 불법을 용서하시고 죄를 덮어 주시는 사람은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않으실 사람은 복이 있다."

라고 은혜로운 복에 대해 전한다.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특별히 노동이나 보수 등의 메세지들에 직업인으로써 교회에서 섬김이나 사역을 하면서 

적용해야할 부분들을 생각해보게 되며, 더 나아가 참 사랑에 대해서도 더욱 생각해본다. 


이미 받은 은혜다. 기억하고 넉넉히 일하며 사랑하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것이 앎이고 하나님을 향한 은혜로 사랑으로 의를 향해 더욱 가까워지는 일이며 의의 옷을 입을 길이다. 

왜? 그 은혜의 증거가 예수 그리스도의 전생애이기 때문에. 기억하자 그리스도의 사랑


삶의 적용: 

- 오늘 여러가지 프로그램과 살필 일들이 다시 시작된다. 꼼꼼히 모든 손길에 은혜와 사랑을 더하자, 삯은 은혜다. 이미 감사

- 만나는 여러 새로운 만남들 앞에 그의 사랑으로 사랑을 덧입혀 마주하자

- 하나님의 의를 알아가는 앎에 하루 사이사이 더 채우고 매우고 빡빡하게 주님과 사랑하는 하루 보내기

0

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팩스 : 051) 702-1101  / 
이메일 : onnuri_kmc@daum.net

오시는길 : 지하철 장산역 10출구에서 636m / 버스 38,40,63,100-1,115-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