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의로 여겨진 바 된 Ab

안성애
2025-09-09

☆2025/09/09/화요큐티

*본문말씀: 로마서4:1~8절 말씀
*제목: 의로 여겨진 바 된 Ab
*핵심말씀: 3,5절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일을 아니할지라도 경건하지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은혜받은 내용: 바울은 자신의 논리 속에 Ab을 예를 들어 말한다. 유대인의 조상된 Ab이야말로 '오직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는 바울의 생각을 지지해주는 최고의 예증이기 때문이다. Ab이 하나님 앞에 의롭다 함을 받은 것은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었다. 그는 하나님을 믿고, 그 믿음으로써 하나님의 약속을 받아들였을 때 하나님께 의롭다 여겨짐을 받았다. 더욱 놀라운 것은 이때는 Ab이 할례를 받기 이전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다. 아브라함이나 다윗도 인간적인 실수와 허물은 있었지만 행위와 상관없이 믿음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여김을 받았던 것이다. 결국 아브라함도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았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은혜를 노력에 의해 얻으려 해서는 안된다는 것을 뜻한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만 하나님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뿐이다.

다윗은 자신의 죄를 깨달았을 때의 현상에 대해 허물의 사함을 받고 '죄가 가려진 자'가 복이 있다'고 노래했다. 이것은 죄를 숨겨 둔다는 것이 아니고, 죄를 뿌리째 뽑아 완전히 눈에 보이지 않게 멀리 치워 버린다는 것 같다. 나에게는 친히 희생 제물이 되어주신 JX께서 은혜로, 자비로, 긍휼로 임하셨으니 정말 하나님의 은혜다.

*적용: 1. Ab은 하나님의 의를 얻고자 노력한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로 여겨짐을 받았다. 나는 어떻게 의로 여겨짐을 받을 수 있을까 생각해보자.

2. 자주 실수하고, 어제 지은 죄를 오늘 또 짓게 되는 반복적인 패턴에 때로 나 자신에게 실망한다.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사모하자.








0

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팩스 : 051) 702-1101  / 
이메일 : onnuri_kmc@daum.net

오시는길 : 지하철 장산역 10출구에서 636m / 버스 38,40,63,100-1,115-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