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행하고 가르치라

백연희
2026-01-21

1 / 21 큐티 ( 마 5 : 17~26 )

제목 : 행하고 가르치자


말씀 :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우리의 정체성은 소금과 빛의 삶을 사는것이다.

나를 죽여서 타자를 더 풍요롭게하는 십자가의 삶은 그리 녹록하지가 않다

요즘 강대상에서 계속 선포되는 말씀이 하나님을 드러내는 삶이다. 이 연장선에서 겨울성경학교를 통해 

깨달은 사실이 하나있다. 

아벨의 제사는 받았지만 가인의 제사는 받지 않으셨다. 그이유가 가인의 일상이 받을 만하지 못했기때문이라고했다.하나님이 가인의 삶을 주목하셨듯이 오늘 나의 삶도 주목하신다. 말씀이 먼저 삶이 되고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는다고했다.


적용 :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바라보시는 곳도 함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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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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