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사랑하며.. 친근히.. 마음을 다하여 섬기는 것은 사랑이고 축복

이윤이
2025-12-21

사랑하며.. 친근히.. 마음을 다하여 섬기는 것은 찐 사랑이고 축복 ♥


[오늘의 말씀요약]

여호수아는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를 향해 모세가 명령한 것을 다 지키고 책임을 다했다고 말한다. 그러니 요단 동쪽 소유지로 돌아가 율법을 행하고 하나님을 섬기라고 당부한다. 또 탈취한 것을 그들의 형제와 나누라고 하니 르우벤, 갓, 므낫세 반 지파 사람들이 길르앗으로 돌아간다. 


[구조]

1. 동쪽 지파들에게 귀환을 명령함(1-4절)

2. 여호수아의 권면과 축복(5-6절)

3. 기업과 전리품을 분배하고 귀환함(7-9절)


[핵심메세지]

순종하고 책임지는 신실함이 하나님의 백성을 규정하는 원리다. 동쪽 지파들의 귀환은 단순한 귀가가 아니라 신실한 순종의 결실이었다. 그들은 오랜 세월 하나님의 명령을 붙잡고 형제와 함께 싸움에 임했다. 이들의 순종은 지속적이고 전인적인 삶의 태도였다. 동시에 본문은 여호와의 신실하심을 병행하여 강조한다. 이를 통해 인간의 순종이 하나님의 약속 성취와 맞물려 있음을 보여 준다. 따라서 안식은 단순히 전쟁의 종결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언약에 신실할 때 누리는 삶의 총체적 평화다.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분의 길을 따르라는 여호수아의 명령은 신명기의 신학과 직결된다. 신앙은 끝까지 지켜야 할 책임이자 안식의 조건이다. 여호수아의 축복 속에 담긴 교훈은 하나님이 약속에 신실하시며, 그 백성이 공동체적 신실함으로 살아갈 때 비로소 참된 안식과 복을 누리게 된다는 것이다. 


5-6절에 나오는 여호수아의 권면과 축복이 인상적이다. 

"오직 여호와의 종 모세가 너희에게 명령한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여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의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켜 그에게 친근히 하고 너희의 마음을 다하며 성품을 다하여 그를 섬길지니라 하고" 권면하고 축복하니 !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명령과 율법을 반드시 행하는 것, 여호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그 모든 길로 행하고 그분의 계명을 지키고, 그분께 친근히 하며 온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그분을 섬기는 것..

이것은 우리를 향한 축복이고 사랑이며 하나님 자신을 가장 사랑하시는 방법을 우리를 통해 우리에게도 알려주시는 것이다.
캬. 노곤한 하루 끝 하나님의 사랑을 속삭여주시는 말씀. 쏘 스윗의 밤이다.

역시 관계는 사랑은.. 좋은 것만 나누기에도 아끼고 사랑하기에도 바쁜 시간들이다.
오늘 온 종일 줄 수 있었던 그리고 받을 수 있었던 고마운 마음과 섬김들 교제들 가운데 함께 기쁘고 서로를 기쁘게 하며 또한 그로 인해 하나님께도 작은 기쁨을 한자락 드릴 수 있어서 참 좋다. 기쁘다. 사랑스럽고 복된 삶.

여호수아를 통해 권면하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꼬옥 붙들고 또 필요하고 쓸모있는 주어진 일들을 차곡차곡 해내며
주님 안에서 평안을 누리고 기쁨으로 다음 주 한주도 꾸욱꾸욱 눌러담아봐야겠다.

이번 주 한 주도 나도 모두도 주님안에서 그 기쁨을 가득 함께 나누며 성탄 주간을 보낼 수 있기를 !
주님 와주셔서 죽기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또 사랑합니다 ♥ 그 사랑들을 나누고 보게 해주심에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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