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절 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찍이 일어나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나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자만심은 금물이다. 이 원칙은 여호수아에게도, 아이성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선 여호수아는 견고한 성 여리고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무너뜨린 뒤, '흥분'의 도가니 상태였다. 그때 찾아온 마음이 '자만심: 할 수 있다. 뭐든지 가능하다. 해 보자' 그때 정탐꾼의 잘 못된 제안에도 불구하고 그 말을 믿고 3천명을 보냈다가 큰 낭패를 본다. 3000명이 아니라, 30000명이 필요했다.
아이성 사람들도 아주 우연히 승리를 거든 첫번째 전쟁 결과를 100% 신뢰해, 이스라엘의 매복 작전을 눈치채지 못하고 전 병력이 도망치는 이스라엘군을 전멸시키겠다고 전력질주를 했다. ㅠㅠ 그 결과 생각지도 못한 습격을 받고 패배의 쓴 맛을 경험한다.
삶의 적용:
1. 나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러번의 집회를 통해 '잘 될 것 같다. 문제 없다. 늘 하던대로...' 이 자만심을 조심해야 한다. 다시 철저히 준비하고, 주님의 마음을 구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넣을 것은 넣고, 뺄 것은 빼고...
11/24 큐티 (수 8:10-23)
제목: 반면교사를 삼으라!
말씀:
14절 아이 왕이 이를 보고 그 성읍 백성과 함께 일찍이 일어나 급히 나가 아라바 앞에 이르러 정한 때에 이스라엘과 싸우려 하나 성읍 뒤에 복병이 있는 줄은 알지 못하였더라
자만심은 금물이다. 이 원칙은 여호수아에게도, 아이성 사람들에게도, 그리고 나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우선 여호수아는 견고한 성 여리고를 하나님의 방법으로 무너뜨린 뒤, '흥분'의 도가니 상태였다. 그때 찾아온 마음이 '자만심: 할 수 있다. 뭐든지 가능하다. 해 보자' 그때 정탐꾼의 잘 못된 제안에도 불구하고 그 말을 믿고 3천명을 보냈다가 큰 낭패를 본다. 3000명이 아니라, 30000명이 필요했다.
아이성 사람들도 아주 우연히 승리를 거든 첫번째 전쟁 결과를 100% 신뢰해, 이스라엘의 매복 작전을 눈치채지 못하고 전 병력이 도망치는 이스라엘군을 전멸시키겠다고 전력질주를 했다. ㅠㅠ 그 결과 생각지도 못한 습격을 받고 패배의 쓴 맛을 경험한다.
삶의 적용:
1. 나도 그럴 가능성이 매우 높다. 여러번의 집회를 통해 '잘 될 것 같다. 문제 없다. 늘 하던대로...' 이 자만심을 조심해야 한다. 다시 철저히 준비하고, 주님의 마음을 구하고, 하나님이 인도하시는대로... 넣을 것은 넣고, 뺄 것은 빼고...
2 집회를 위한 간절한 기도를 잊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