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기뻐하며 즐거워한 성전 봉헌식

안성애
2024-04-23

☆2024/4/23/화요큐티

*본문말씀: 열왕기상8:54~66
*핵심말씀: 54a,55,56a절
솔로몬이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이 기도와 간구로 아뢰기를 마치고...서서 큰 소리로 이스라엘의 온 회중을 위하여 축복하며 이르되...여호와를 찬송할지로다

*은혜받은 내용: 긴 기도 후에 백성들을 축복하는 솔로몬, 여기서도 먼저 하나님을 찬양한다. 태평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한다. 태평이 다른 어떤 부와 영광보다 더 귀한 축복임을 찬양한다. 모세를 통하여 말씀하신 약속이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없음도 고백했다.

열조와 함께 계셨던 것같이 우리와 함께 계시며, 떠나지 마시오며, 버리지 마시며 언제까지나 그 마음들을 주께로 향하게 하시며, 명하신 계명과 법도와 율례를 지키게 하시기를 위해 간구한다. 이 간구한 것의 응답을 위하여 주야로 여호와께 가까이 있게 하시고 여기서 드려지는 모든 기도에 응답해 주시길 엄숙하게 백성들이 지킬 것을 권고한다.

앞서 유다와 이스라엘이 포도나무 아래서, 무화과나무 아래서 매우 즐거워 할 때처럼 이스라엘 백성들은 다시 하나님의 뜰에서 다시 즐거워하는 것을 본다. 솔로몬이 드린 이만 이천 마리의 소와 십이만 마리의 양으로 희생을 드림으로 그들은 더 기뻐했다. 축제 같은 절기가 14일이나 계속되었고 그들은 이 기쁨과 만족을 그들의 집에까지 품고 간다.

*적용: 1. 기쁨으로 마무리 된 교회 교육관 리모델링 만으로도 큰 기쁨인데, 솔로몬의 성전의 봉헌식은 온 이스라엘의 기쁨이었다. 큐티 하면서도, 어떤 공동체의 일에서도 벅찬 마음이 내안에 자리잡아 평생 기쁜 신앙생활이 되길 기도한다.
2. 남은 생애동안 내가 할 일은 하나님을 떠나지 말고, 말씀을 지키며,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길...
3. 겸손히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내 손을 잡아 주시길 간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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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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