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혜택인가, 엄청난 도전인가?

박성수 (무익한 종)
2025-12-06

12/6 큐티 (수 14:1-15)

제목: 혜택 vs 도전?


말씀: 

13절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여호수아가 이제 요단 서편의 땅들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분배한다. 이때 여호수아의 동료 갈렙이 45년 전 이야기를 꺼내며 '우선 지명권'을 주장한다. 틀린 말이 아니다. 하나님이 그의 사역을 기뻐하셨고, 모세가 갈렙의 순종을 칭찬하며 '우선 지명권'을 약속하셨기 때문에 갈렙의 요청은 당연한 결과다. 갈렙은 어떤 땅을 요청했을까? '헤브론' 좋은 땅이었을까, 안 좋은 땅이었을까? '매우 좋은 땅!' 당연히 좋은 땅을 요구하지 않았을까? 그런데 그 좋은 땅에는 이미 거인족인 아낙사람들이 살고 있었다. 즉, 갈렙은 그 거인족과 싸우겠다는 작정을 한 것이다. 단순하게 생각하면, '좋은 땅을 받아서 좋겠네...'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갈렙의 선택은 특혜이면서도 곧 엄청난 도전이었다. 


삶의 적용: 

1 갈렙은 성실과 충성을 겸비한 사람이었다. 그런 사람은 어려운 일에 도전한다. 믿음이 좋고 안 좋고는 무엇을 선택하는지 보면 안다. "어려운 선택을 하자!"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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