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흘리게 한 사람도 피 흘린이도 결국 모두 고치심. 종국엔 사랑을 흘리는 진짜 목적까지 갈 수 있도록
14
나 여호와가 말했다. 때가 오고 있으니 내가 실행할 것이다. 내가 참지 않을 것이고 불쌍히 여기지도 않을 것이며 가엾게 여기지도 않을 것이다. 네 행동과 네 행위에 따라 그들이 너를 심판할 것이다. 주 여호와의 말이다.’”
무섭다. 말씀이 쎄다. 읽다가 소름이 훅 끼칠 정도이다. 녹슨 가마로 전락한 예루살렘을 향해 진노를 일으켜 복수하시고 원수를 갚으신다. 하나님의 진노는 말씀으로도 그리고 그 말씀을 상상해봐도 무섭다.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든 묵상하면서 늘 삶의 해답을 찾을 수 있기에 참 좋은 듯 하다. 예방할 수 있고 대처할 수 있고 치료받을 수 있는 귀한 치료사 선생님 아버지 하나님 !
무튼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형상을 비추며 사랑을 흘려보내고 나누어야할 성읍에 피를 가득 흘리게 한 댓가는 반드시 치를 것이며 그렇게 피 흘리게 만든자도 고치시고 피 흘린자도 고쳐주시며 그냥 다 바로 잡아 주시고 종국엔 하나님의 사람이 맞다면 그의 자녀가 맞다면 서로 사랑하며 사랑을 흘리며 하나님의 형상을 비추도록 해주신다.
좋으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그 사랑안에서 기다리게 하시고 인내하게 하시고 또 너무 혹독한 것에 대해서는 피하게 해주시고 보호해주시며 더러움으로부터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신앙의 년수가 한해한해 쌓일수록 알아가는 것이 있다면 혹독하고 더러운 전쟁터에 임하는 은혜가 정말 더욱 크다는 것이다. 말도 안되는 정말 거지같은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 그리고 늘 하나님께 아뢸 수 있다는 무기 기도 ! 그리고 그런 척박한 곳에서 하나님의 기도는 정말 응답이 확실하고 빠르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이 더딘 일과 관계에 대해서는 휙 맡겨드리고 피할 수 있음으로 분별하게 하시는 지혜까지..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내 삶에 동행하시며 늘 내 기도를 들으신다는 이 사실과 믿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선물인지. 에스겔을 마무리해가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하나님의 눈과 마음을 한자락이라도 더욱 선명히 닮아가게 되는 혜안을 선물해주시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이 바탕에 로마서로 더욱 성경의 렌즈를 끼고 세상과 영혼들을 바라보며 맡겨주신 일들을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또 꿈꾸고 꿈꾼다.
삶의 적용: 하나님 안에 있다면 종국엔 사랑이다. 기도의 응답 열매로 분별하는 힘을 더욱 기르자. 주파수 정확하게 맞추고 꺠어있기
피 흘리게 한 사람도 피 흘린이도 결국 모두 고치심. 종국엔 사랑을 흘리는 진짜 목적까지 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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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다. 말씀이 쎄다. 읽다가 소름이 훅 끼칠 정도이다.
녹슨 가마로 전락한 예루살렘을 향해 진노를 일으켜 복수하시고 원수를 갚으신다.
하나님의 진노는 말씀으로도 그리고 그 말씀을 상상해봐도 무섭다.
하나님의 어떤 말씀이든 묵상하면서 늘 삶의 해답을 찾을 수 있기에 참 좋은 듯 하다.
예방할 수 있고 대처할 수 있고 치료받을 수 있는 귀한 치료사 선생님 아버지 하나님 !
무튼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의 형상을 비추며 사랑을 흘려보내고 나누어야할 성읍에
피를 가득 흘리게 한 댓가는 반드시 치를 것이며 그렇게 피 흘리게 만든자도 고치시고
피 흘린자도 고쳐주시며 그냥 다 바로 잡아 주시고 종국엔 하나님의 사람이 맞다면
그의 자녀가 맞다면 서로 사랑하며 사랑을 흘리며 하나님의 형상을 비추도록 해주신다.
좋으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
그 사랑안에서 기다리게 하시고 인내하게 하시고 또 너무 혹독한 것에 대해서는
피하게 해주시고 보호해주시며 더러움으로부터 나를 지켜주시는 하나님.
신앙의 년수가 한해한해 쌓일수록 알아가는 것이 있다면
혹독하고 더러운 전쟁터에 임하는 은혜가 정말 더욱 크다는 것이다.
말도 안되는 정말 거지같은 상황속에서도 하나님이 함께 하신다는 믿음 그리고 늘 하나님께 아뢸 수 있다는 무기 기도 !
그리고 그런 척박한 곳에서 하나님의 기도는 정말 응답이 확실하고 빠르다는 것.
그럼에도 불구하고 응답이 더딘 일과 관계에 대해서는 휙 맡겨드리고 피할 수 있음으로 분별하게 하시는 지혜까지..
오늘도 말씀을 묵상하며
주님께서 내 삶에 동행하시며 늘 내 기도를 들으신다는 이 사실과 믿음이 얼마나 큰 축복이고 선물인지.
에스겔을 마무리해가면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이 더 깊어지고 힘이 되시는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며
하나님의 눈과 마음을 한자락이라도 더욱 선명히 닮아가게 되는 혜안을 선물해주시는 것 같아 그저 감사하고 감사하다..
이 바탕에 로마서로 더욱 성경의 렌즈를 끼고 세상과 영혼들을 바라보며
맡겨주신 일들을 잘 해낼 수 있었으면 좋겠다. 하나님의 자녀답게, 그리스도의 제자답게, 성령충만한 사람이 되기를
또 꿈꾸고 꿈꾼다.
삶의 적용: 하나님 안에 있다면 종국엔 사랑이다. 기도의 응답 열매로 분별하는 힘을 더욱 기르자. 주파수 정확하게 맞추고 꺠어있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