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 나눔

우리에게 허락된 영원

예영재
2026-10-02

말씀

역대상 17장

23 여호와여 이제 주의 종과 그의 집에 대하여 말씀하신 것을 영원히 견고하게 하시며 말씀하신 대로 행하사


묵상

영원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복이다. 그것은 끝이 없고 멈춤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를 영원으로 초청하신다. 그 영원의 순간에 우리에게 허락된 것은 하나님의 무한한 사랑이다. 


이 영원 가운데 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지신다. 우리의 불행은 영원한 것을 쫓아가지 않고 유한한 것을 쫓을 때 나타난다. 우리를 책임지시는 하나님을 거부하고 내가 내 인생을 책임지기 위해서 행할 때 불행이 시작된다.


우리의 영원이 이 땅에서처럼 내 힘을 의지하고 살아간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어떠한 의미도 없을 것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절망이고 좌절이 될 것이다. 그런 삶의 영원은 우리에게 저주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영원은 하나님이 주관해가신다. 이것은 우리에게 가장 큰 가치로 다가오게 된다.


적용

 하나님께 맡기지 못해서 불안한 마음이 있을 것이다. 두려움과 불안의 원인이 결국 주권의 문제임을 인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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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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