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시편 119편28 나의 영혼이 눌림으로 말미암아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29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묵상
오늘의 시인은 영적인 침체에 놓여져 있다. 영혼은 눌렸고 넘어져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 가운데서 시인이 놓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이다.
그의 영적인 침체에 그는 두 가지를 고백하고 있다. 자신의 힘으로 일어설 수 없다는 것과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인이 구하고 있는 것은 은혜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을 일으킬 것이다.
소망은 은혜를 더할 것이다. 내 안에 소망이 계속해서 작동하는지 적용을 해본다. 하나님을 기대함이 무너져 있다면 사실 우리가 의지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은혜가 아닌 다른 것을 구하는 것이다.적용어둠, 허무함, 소망이 느껴지지 않음, 영적인 침체 이것들이 계속해서 나를 노리고 있다. 우리가 계속되는 소망을 가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기대하는지부터 점검하자.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팩스 : 051) 702-1101 / 이메일 : onnuri_kmc@daum.net
오시는길 : 지하철 장산역 10출구에서 636m / 버스 38,40,63,100-1,115-1,1001
말씀
시편 119편
28 나의 영혼이 눌림으로 말미암아 녹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29 거짓 행위를 내게서 떠나게 하시고 주의 법을 내게 은혜로이 베푸소서
30 내가 성실한 길을 택하고 주의 규례들을 내 앞에 두었나이다
묵상
오늘의 시인은 영적인 침체에 놓여져 있다. 영혼은 눌렸고 넘어져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런 상황 가운데서 시인이 놓치지 않는 한 가지가 있다. 그것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이다.
그의 영적인 침체에 그는 두 가지를 고백하고 있다. 자신의 힘으로 일어설 수 없다는 것과 하나님이 일으켜 세우실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시인이 구하고 있는 것은 은혜이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가 자신을 일으킬 것이다.
소망은 은혜를 더할 것이다. 내 안에 소망이 계속해서 작동하는지 적용을 해본다. 하나님을 기대함이 무너져 있다면 사실 우리가 의지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은혜가 아닌 다른 것을 구하는 것이다.
적용
어둠, 허무함, 소망이 느껴지지 않음, 영적인 침체 이것들이 계속해서 나를 노리고 있다. 우리가 계속되는 소망을 가지지 않는다면 반드시 무너질 수 밖에 없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기대하는지부터 점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