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맹렬한 질투, 하나님의 분노!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땅을 빼앗김 당하고 조롱당하는 것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겠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하실때가 올 것이라고, 가까이 왔다고 하신다. 바벨론 포로기는 제한된 포로기였다. 그 끝을 이미 예언했었다. 하나님의 심판은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 심판이 끝이 아닌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열매 맺게 하시고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품에 안겨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심같이 오늘도 그 백성을, 그 자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는 다 알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적용
하나님 안에서의 회복, 열매를 회복할 것을 구하자 오늘 주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열매맺는 자가 되자
“다시 열매 맺게”(겔 36:1-15)
#오늘의 본문 : 에스겔 36:1-15
#오늘의 묵상
하나님의 맹렬한 질투, 하나님의 분노! 그것은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땅을 빼앗김 당하고 조롱당하는 것을 그대로 두지 않으시겠다고 하시는 것이었다. 이스라엘을 다시 회복하실때가 올 것이라고, 가까이 왔다고 하신다. 바벨론 포로기는 제한된 포로기였다. 그 끝을 이미 예언했었다. 하나님의 심판은 두려운 것이다. 그러나 그 심판이 끝이 아닌 것은 하나님의 백성을 다시 회복시키시고 열매 맺게 하시고 돌아오게 하시겠다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영원한 사랑이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을 두려워해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해야 한다. 그러나 동시에 하나님의 사랑을 잊지 않아야 한다. 하나님께로 돌아가야 한다. 하나님의 품에 안겨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사랑하심같이 오늘도 그 백성을, 그 자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우리는 다 알지 못할 것이다.
#오늘의 적용
하나님 안에서의 회복, 열매를 회복할 것을 구하자 오늘 주안에서 더욱 성장하고 열매맺는 자가 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