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큐티 본문인 시 92편은 매우 경쾌하고 밝다. 흥이 절로 난다. '주께서 행하신 일로...'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ㅇ르 수 없다. 그러나 찬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바로 '어리석은자, 무지한 자들이다.' 그들은 악한 길로 행하며,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성급하고, 징계 받을 짓을 골라 한다. 말씀 앞에서 '나는 어떠한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삶의 적용:
1 '나는 아나? 시 92편이 나의 찬양인가?' 왠지 아닌 것 같아서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ㅠㅠ
2 서두르지 말자! 깊으신 하나님을 천천히 묵상하며 시간을 보내자~ 인간적인 방법 사용하지 않기!
3 찬양하자! 그 찬양이 내 삶의 스며 들도록... 찬양 계속 듣고, 찬양을 따라하고, 찬양대로 살고...
4/9 큐티 (시 92:1-15)
제목: 나는 아나?
말씀:
6절 어리석은 자도 알지 못하며 무지한 자도 이를 깨닫지 못하나이다
오늘 큐티 본문인 시 92편은 매우 경쾌하고 밝다. 흥이 절로 난다. '주께서 행하신 일로...' 그 사실을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ㅇ르 수 없다. 그러나 찬양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은 바로 '어리석은자, 무지한 자들이다.' 그들은 악한 길로 행하며, 하나님의 원수가 된다. 성급하고, 징계 받을 짓을 골라 한다. 말씀 앞에서 '나는 어떠한가?' 스스로에게 질문해 본다.
삶의 적용:
1 '나는 아나? 시 92편이 나의 찬양인가?' 왠지 아닌 것 같아서 하나님께 죄송한 마음이다. ㅠㅠ
2 서두르지 말자! 깊으신 하나님을 천천히 묵상하며 시간을 보내자~ 인간적인 방법 사용하지 않기!
3 찬양하자! 그 찬양이 내 삶의 스며 들도록... 찬양 계속 듣고, 찬양을 따라하고, 찬양대로 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