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나눔

한달 가까이 깜빡이던 등을 달아주신 소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안성애
2026-01-09

☆2026/01/08/목요 감사일기

1. 오늘 분주한 중에도 나는 진정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인지, 새벽 말씀을 통해 주신 나의 정체성을 제대로 점검해보아 감사합니다.

2. 내게 허락하신 겨자씨만한 믿음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 닥쳐도 세상을 이겨 나가기 위해 더 단단한 이기는 믿음을 갖기를 소원하여 감사합니다.

3. 항상 오빠가 점검해주고 LED 등도 직접 사와서 달아줬는데, 한달 가까이 깜빡이던 등을 달아주신 소장님, 너무 감사합니다.

4. 오랜만의 대(?)청소 감사합니다.

5. 오빠의 통장 비번이 해결되지 않아 병상에 누운채로 영상 확인으로 해결되어 감사합니다.

6. 담당 의사 면담에서 들은 얘기를 형제들에게 알리고 모두들 각오하니 감사합니다.

7. 집으로 돌아와 며칠 전부터 먹고 싶다는 김밥 만들어 함께 먹는 즐거움도 감사합니다.

8. 읽어야 할 성경도, 다른 일도 못하고 잠이 들어버렸지만 푹 쉬고 잘자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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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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