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나눔

오늘도 선물이었습니다

에덴
2025-11-06

1.믿음의 길을 걸었던 바울과 디모데의 이야기 재밌습니다

감사합니다

2.넘어지지 말고 믿음의 길을 완주하라는 주님의 음성 감사합니다

3.그동안 못했던 집안일 차근차근 할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4.찾아주는 친구 덕에 가을바람 쐬며 즐겼던 오후 시간 감사합니다

5.늘 착용하는 소지품을 새것으로 바꿔 주시니 감사합니다

6.오늘 하루도 선물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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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팩스 : 051) 702-1101  / 
이메일 : onnuri_kmc@daum.net

오시는길 : 지하철 장산역 10출구에서 636m / 버스 38,40,63,100-1,115-1,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