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일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소망부 함께 예배 드림을 감사합니다
현우가 오늘 따라 떼를 쓰고 많이 울어 속노 상하고
분주하고 오늘따라 전화도 많이 오고 ㅠ ㅠ 정말 정신 하나도 앖이 집 도착 하니 잘 노는 현우가 정말 미웠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현우도 나름 스케줄이 있는데 저에 볼일 땜에 현우가 많이 속상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무거워져 미안 함이 더 커져 깨닫는 시간이 하나님께 더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
하나님 오늘 참 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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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팩스 : 051) 702-1101 / 이메일 : onnuri_kmc@daum.net
오시는길 : 지하철 장산역 10출구에서 636m / 버스 38,40,63,100-1,115-1,1001
지금도 일 하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소망부 함께 예배 드림을 감사합니다
현우가 오늘 따라 떼를 쓰고 많이 울어 속노 상하고
분주하고 오늘따라 전화도 많이 오고 ㅠ ㅠ 정말 정신 하나도 앖이 집 도착 하니 잘 노는 현우가 정말 미웠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현우도 나름 스케줄이 있는데 저에 볼일 땜에 현우가 많이 속상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조금은 무거워져 미안 함이 더 커져 깨닫는 시간이 하나님께 더 감사한 하루 였습니다
하나님 오늘 참 길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하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