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늦잠 자는 걸 보고 많이 아픈 줄 알았는지 계란도 삶아 놓고 내가 깨어나길 기다려 준 남편 준합니다.
2 이럴 줄 알았으면 절임 배추 신청을 괜히 한 것 같아서 후회 되었지만, 유투브로 쉽게 김치 담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두어서 감사합니다 .
6새가족이 초등학교 단짝 권사님과 함께 환영회에 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4 여리고 성을 만나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함께 공감해주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우리 교회에 많아서 감사합니다.
5무리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라는 권사님, 휴대폰 속에서 들리는 목소리에도 사랑이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6 새로 산 내복을 입었더니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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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목사 : 박성수목사
주소 :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대천로 98 (좌동 877번지) 부산온누리교회 팩스 : 051) 702-1101 / 이메일 : onnuri_kmc@daum.net
오시는길 : 지하철 장산역 10출구에서 636m / 버스 38,40,63,100-1,115-1,1001
1 늦잠 자는 걸 보고 많이 아픈 줄 알았는지 계란도 삶아 놓고 내가 깨어나길 기다려 준 남편 준합니다.
2 이럴 줄 알았으면 절임 배추 신청을 괜히 한 것 같아서 후회 되었지만, 유투브로 쉽게 김치 담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두어서 감사합니다 .
6새가족이 초등학교 단짝 권사님과 함께 환영회에 가게 되어 감사합니다.
4 여리고 성을 만나 힘들어 하는 이들을 위해 함께 공감해주고 기도해주는 분들이 우리 교회에 많아서 감사합니다.
5무리하지 말고 건강 잘 챙기라는 권사님, 휴대폰 속에서 들리는 목소리에도 사랑이 느껴져서 감사합니다.
6 새로 산 내복을 입었더니 부드러운 촉감과 따뜻함....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