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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사람을 입으라

설교본문
에베소서 4장 17~24절
설교일자
2016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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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그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 5)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참으로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구원 받아 하나님의 자녀가 된 성도들은 불신자들처럼 허망한 것을 쫓아 살 수 없습니다. 그들은 배부르게 못할 것을 위하여 수고하고 밑 빠진 독에 물 붓는 것처럼 삶을 허비합니다.(엡4:17)

그들의 총명함은 빛을 잃고 어둠 속을 헤맵니다. 부딪쳐도 어디 부딪쳤는지 모르고 넘어져도 어디 걸린지 모릅니다. 고통이 오고 괴로움이 있어도 어둠 속에 있으므로 그 원인을 알지 못합니다. 모든 걸 아는 것처럼 큰 소리 치지만 정말 알아야 할 것을 모릅니다. 모르면서 안다고 착각하니까 도무지 알 수 없습니다. 속이 비었으나 꽉 찼다고 착각하므로 결코 채울 수 없습니다. 아집과 고집, 교만과 자만으로 마음이 굳어 있어서 하나님을 모실 공간이 없습니다. 지혜의 근본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떠나 있으므로 무지하고, 진정한 생명의 뿌리이신 하나님께로부터 떨어져 있으므로 살아있는 것 같으나 실상은 죽어 있습니다.(엡4:18)

죽은 자는 감각이 없는 것처럼 하나님을 떠난 자는 영적, 도덕적 감각이 없어서 더럽고 추악한 일을 행하면서도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합니다. 그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경건하게 사는 사람을 바보라고 생각하고, 욕심과 탐욕을 부리며 사는 사람을 부러워하고 따라갑니다. 부끄러운 일을 자랑하고 수치스러운 일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엡4:19)

그러나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은 그렇게 배우지 않았습니다.(엡4:20) 빛과 진리이신 예수님을 믿고 영접한 사람은 예수님처럼 빛 안에서 진리를 따라 행합니다.(엡4:21)

과거에 우리들은 불신자처럼 마귀의 유혹을 받아 욕심을 따라 죄를 짓고 살면서 썩어질 열매를 거두는 악한 습성을 따라 살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그 심령 안에 있는 사람은 옛사람을 벗어 버립니다.(엡4:22)

이것은 마음이 새로워짐으로써 시작됩니다. 말과 행동의 문제는 마음으로부터 시작되기 때문입니다.(엡4:23) 마음이 새로워진 사람은 하나님을 닮은 거룩한 사람이 됩니다.(엡4:24) 이것은 결심과 노력으로 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됩니다. 믿을 때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옛 사람이 죽고 새 사람이 살아납니다. 하나님 따라 지음 받은 새 사람은 점점 자라 예수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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